인터뷰빛·반사광·열복사로 용접 품질 읽는 모니터링, 용접 피지컬 AI 통합 레이저 용접셀로 확장
한국모니터링시스템이 용접 중 빛·반사광·열복사 신호를 AI로 분석하는 모니터링 장비를 자동차 전장 부품·배터리 라인에 공급해 왔다. 숙련자 판단을 설비 동작에 반영하는 '용접 피지컬 AI'와 통합 레이저 용접셀을 개발 중이며, 용접 Expert Agent 개발도 계획하고 있다. 2030년 목표 매출은 292억 원이고, 2026~2027년에는 고객사 시험 적용과 양산 검증에 초점을 둔다.


















